정보리4 가을경치 ....(2020. 10. 17) 매일같이 보리와 산책을 하면서 캐나다의 가을이 익어가는 모습을 느낀다. 노랑 빨강 예쁜 옷을 입은 나무들과 아직까지 푸르른 잔디와 사철나무의 초록이 참 잘 어우러져있다. 2020. 11. 4. 캐나다 전원생활 - 호수가 해변에 간 보리 (2020. 10. 10) 보리를 차에 태우고 호수가를 방문했다. 지난번 예방 접종때 의외로 차를 타고 잘 다니길래, 이번엔 산책을 좀 멀리 나와봤다. 온타리오 호수가.. 예전에 멀리서 보기만 했던 등대와 요트 선착장이 있는 해변을 직접 가보고 싶어서다. 지난번에 봤던 호수는 들어가기엔 좀 멀었지만 여긴 해변이라 아이들이 수영하러도 자주 오는 곳이라, 보리가 좋아하면 물에 발을 담그는 정도는 허용하게 해줄 생각이었다. 해변엔 아이들도 많고 레브라도 리트리버 한마리가 있었는데 그 아인 아예 물속에서 주인과 함께 헤엄을 치며 놀고 있었다. 햐~~ 그림좋다~~ 2020. 11. 4. 옆집 할머니와 나무 (2020. 10. 8) 하루하루 가을로 접어드는듯 하다. 날은 맑고 하늘은 푸르고 높고~ 먹고싶은건 많고 ㅎㅎ 2020. 11. 4. 반려견 정보리의 입양일기 - 보리 3번째 접종 (2020. 10. 6) 우리집 뒷뜰 여포 보리가 드디어 3차 접종을 하러 왔다. 차에 타기만 해도 벌벌떨고, 내려서 아직 병원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내 머리꼭대기까지 올라올 기세인 보리... 이녀석 왜 이리 겁이 많을까~~ 2020. 11. 4. 이전 1 다음